흐린 날 아침이라 약간 망설이다
바닷가에 찾아갔는데
백로 세 마리가 날 환영해 기분이 좋았다.
야생화 꽃 향기 가득한 바닷가 풍경은 그림 같구나.
2021. 7. 11 일요일 아침
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