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사랑에 빠졌다.
매일 눈만 뜨면
바다로 달려간다.
어제는 백로 세 마리
오늘은 백로 한 마리와 하얀 백조 두 마리와 갈매기를 보았다.
한 폭의 동양화 같은 여름 바다도 멋지구나.
왜 진즉 자주자주 방문하지 않았을까.
2021. 7. 12 월요일
뉴욕 롱아일랜드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