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깨어나
그림 같은 바다 풍경을 보러
시내버스를 타고 달려간다.
하얀 백로 두 마리와
처음 보는 낯선 새 한 마리도
찾아와
날 환영하더라.
2021. 7. 13 화요일 아침
뉴욕 롱아일랜드
세상에 태어나 처음 보는 새 한 마리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