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kland Lake (오클랜드 레이크)
주택가에 이토록 아름다운 호수가 있으니
주민들은 얼마나 좋을까
무더위에 시내버스 타고 찾아가는 길은 무척이나 힘들었지만
고생한 보람은 있다.
자연이 좋아
매미 노랫소리 들으며
백조와 기러기떼와 거북이들 보며
무더위를 잊었어.
2021. 7. 25 일요일 오후
뉴욕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