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나들이하기 겁나지만
식물원에 도착하며
천국의 향기를 느낀다.
꽃 향기 맡으며
잠시 더위를 잊는다.
칠월에도 예쁘게 핀
장미꽃에게 경의를 표한다.
2021. 7. 25 일요일 오전
뉴욕 퀸즈 식물원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