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를
아침 바다가 아름다운 시 같아.
프랑스 작곡가 드뷔시는
바다에 가주 갔을까
날 길들이는 바다
새벽에 깨어나면
바다로 달려간다.
2021. 7. 25 일요일
뉴욕 롱아일랜드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