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바다와 해돋이를 보러 가니
이른 시각이라
수련꽃이 잠들어
예쁜 사진 담기가 어렵다.
2021.8. 2 월요일
뉴욕 퀸즈 베이사이드
새벽에 날 마중 나와 기다리는
새 한 마리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