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와서 다양한 색의 히비스커스 꽃을 보는데
그동안 봤던 꽃 가운데
최고였다.
우아하고 기품 있는
히비스커스 꽃
색상이 너무 예뻐
내 기분이 좋아졌다.
좋은 아침
기쁜 아침
2021. 8. 3 화요일 아침
뉴욕 플러싱
바닷가에 핀 야생화 메꽃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