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깨어나
바다로 달려가
황홀한 새벽 바다를 보며
눈부신 아침을 맞는다.
매일매일 새벽 바다 빛은 다르고
오늘 아침은
마크 로스코 그림을 떠올리게 했다.
2021. 8. 3 화요일
뉴욕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새벽 바다찬란한 아침
오늘 아침은 붉은 태양 대신
노란 해님이 비추고
사라졌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