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비 내리는 연못을 보며
수련꽃은 무슨 생각을 할까
운치 있는 여름 풍경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2021. 8. 8. 일요일 아침
뉴욕 퀸즈 베이사이드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