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식물원
장미 정원으로 달려가자
감미로운 장미꽃 향기 맡으며
산책하면
행복이 밀려와.
싱그러운 장미꽃 보면
젊어지는 샘물을 마신 듯
나도 젊어진 거 같아.
2021. 8. 8 일요일 오전
뉴욕 퀸즈 식물원
새벽 바다를 보고 집으로 돌아와
밥 짓고
시내버스 타고
식물원에 갔지.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