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이
놀러 와
연못에
예쁜 그림을 그리네.
매일매일
다른 풍경을 보여주는
야생 연못
2021. 8. 11 수요일 이른 아침
뉴욕 퀸즈 베이사이드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