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어지럽고 복잡하고
난
수련꽃 피는 야생 연못에서
고추잠자리 보며
황소개구리 소리 들으며
새들의 합창 들으며
즐거움을 찾는다.
여름이 떠나면
얼마나 섭섭할까
2021. 8. 9 일요일
뉴욕 퀸즈 베이사이드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