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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랩소디
뉴욕의 가을날_센트럴 파크에서 (9/4)
뉴욕의 향기가 느껴지는 센트럴 파크
by
김지수
Sep 5. 2021
아름다운 가을날
눈부신 가을 햇살 받으며
센트럴 파크에서 거닐었다.
노장 화가 할머니(1931년생)는
그림을 그리고 계셨다.
뉴요커들의 천국의 놀이터
센트럴 파크는
그림처럼 멋져!
2021. 9. 4 토요일 오후
뉴욕 맨해튼 센트럴 파크
뉴욕의 향기가 느껴지는 센트럴 파크
뉴욕 화가 Janet Ruttenberg(1931년생)
부자 화가 할머니 그림 도구
센트럴 파크에서 웨딩 사진 찍는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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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센트럴파크
맨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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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직업
칼럼니스트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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