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가을_새벽 바다에서(9/4)
by
김지수
Sep 5. 2021
내 마음이 머문 자리
캄캄한 어둠 속을 달려
바다로 가면
마법이 펼쳐진다.
삶도 그러하면 얼마나 좋을까
2021. 9. 4 토요일
뉴욕
캄캄한 하늘에 섹시한 초승달이 미소 짓고
동트기 전에 달리는 뉴욕 롱아일랜드 기차
새벽 바다에서 산책하는 백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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