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절날
스테이튼 아일랜드 페리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눈물의 여신상)을 보고
허드슨 강바람 맞으며
스테이튼 아일랜드에 다녀왔다.
매년 여름 찾아가는 곳인데
지난여름 무척 바빠
방문하지 못했다.
페리는 무료!
플러싱에서 스테이튼 아일랜드까지 교통 시간이 많이 걸려
자주 방문하기는 어렵지만
페리를 타면
기분이 좋아진다.
2021. 9. 6 월요일
뉴욕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