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내 마음은
예쁜 옷을 입는다.
삶이 고통이지만
즐거움도 있다.
즐거움은
스스로 찾아야 하더라.
2021. 9. 5 일요일
새벽 바다 풍경은
잠시 머물다 사라진다.
찰나를 놓치면
영원히 보기 어렵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