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매년
유에스 오픈 테니스 축제를 관람하러 가는데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티켓을 구입한다.
경기장 내 숍도 많아서 쇼핑도 하고
음식을 사 먹는 팬들이 무척 많은데
약간 비싼 편이다.
여자 남자 단식 8강전이 열린 날
저녁 7시 경기
2021. 9. 7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