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요커들의 천국의 휴식처
센트럴 파크는
언제나 그림처럼 예쁘다.
90대 노장 화가는
서서 그림을 그리고 계셨다.
2021. 9. 10 금요일 오후
뉴욕 센트럴 파크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