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혜자 한인 작가 작품 느낌이 좋았다
코로나로 죽은 뉴욕이 서서히 살아나고 있고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뉴욕 아트 페어를 보러
다녀왔는데
처음 보는 한인 작가 방혜자 작품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그림에 관심이 많은 편이나
처음으로 그녀 작품을 보았다.
뉴욕은 현대 미술의 요람
그림에 관심 많은 분들이 아주 많고
꽤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왔더라.
2021. 9. 10 방문
입장 시
실내
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서와 신분증 확인을 자세히
하니
좀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