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가을을 붙잡아야지.
플러싱에서 왕복 4시간 정도 걸리고
2시간 정도 산책하니 6시간 정도 소요된다.
상당히 피곤한 거리지만
식물원에 도착하면 천국의 향기를 느낀다.
복잡한 마음 훌훌 털고
고독을 즐기는 시간
2021. 11. 16 화요일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