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노란 숲 속에서
셰익스피어 연극도 하던 토요일
난 일정이 바빠
그냥 맨해튼으로 돌아왔다.
우리 가족이 정착 초기 살던
롱아일랜드가 그리운데
차가 없으니
마음뿐인데
뉴욕 식물원
노란 숲이
롱아일랜드 샌즈 포인트(Sands Point )를 떠올리게 한다.
그리운 그곳에 언제나 가볼까.
2021. 11. 6 토요일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