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두 번째로 큰 공원
브루클린
프로스펙트 파크
근처에 볼일이 있어 잠시 들렸지만
보고 싶은 호수는 보지 못하고 가을이 떠나가고 있어
아쉬움이 남는다.
2021. 11. 16 화요일
맨해튼과 브루클린의 색채는
많이 다르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