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이 되면
100배 바빠진다.
눈뜨면 일기 예보 보고
스케줄 만든다.
날개도 없는데
차도 없는데
여기저기 움직인다.
뉴욕의 가을은
뭐니 뭐니 해도
센트럴 파크
그림 같은 풍경을 보면
행복하다.
2021. 11. 17 수요일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