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차가 달리고
색소폰 연주가 들려오고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 들려오는
센트럴 파크에서
연인들은
산책을 하며
사랑을 속삭인다.
아름다운 가을이
떠나가고 있다.
2021. 11. 20 토요일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