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았어
by
김지수
Jan 13. 2018
이럴 수가
속았어
믿어지지 않아
너무 슬퍼
철저히 이용만 당했어
내 몸은 산산조각이 나는 듯 해
대서양은
내 슬픈 눈물이야.
2017. 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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