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새벽 바다(12/12)

by 김지수







오랜만에 새벽 바다를 보러 다녀왔다.

얼마나 거센 바람이 불던지

시내버스는 얼마나 안 오던지

얼마나 춥던지

죽는 줄 알았다.


하얀 백조도 안 보이고

하얀 백로도 안 보이는데

대신 새 한 마리가

날 마중 나와 기다려

기분이 좋았다.


2021. 12. 12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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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름 가득한 새벽하늘

마치 내 인생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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