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같은
새벽하늘에서
내 마음은
잠시 뛰어놀았지.
2021. 12. 13 새벽
뉴욕 퀸즈 플러싱
전날 새벽 바다를 보러 간 이유는
이렇게 멋진 하늘을 볼 생각으로
새벽하늘 빛은 매일매일 다르고
어제는 무서운 찬바람만 맞고
집에 돌아왔다.
하늘빛이 시시각각 변하니
찰나를 놓치면 담기 어려운 사진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