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크리스마스 장식_플러싱
주택가(12/20)

by 김지수





IMG_7548.jpg?type=w966




괜스레 가슴을 설레게 하는

성탄절이 다가온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캐럴송 들으면 기분이 좋다.


우리 가족 사는 동네

플러싱 주택가에도

귀여운 크리스마스 장식이 보인다.


성탄절에

기적이 일어나면 좋겠다.


마음을 어지럽게 하는

복잡한 일들이

사라지고

평화와 사랑과 축복 가득한 새해가 되면 좋겠다.


2021. 12. 20 월요일 늦은 오후





IMG_7526.jpg?type=w966 귀여운 산타 할아버지 장식








IMG_7529.jpg?type=w966









IMG_7530.jpg?type=w966









IMG_7531.jpg?type=w966

















IMG_7518.jpg?type=w966









IMG_7519.jpg?type=w966









IMG_7520.jpg?type=w966







IMG_7547.jpg?type=w966









IMG_7521.jpg?type=w966













IMG_7515.jpg?type=w966















IMG_7514.jpg?type=w966









IMG_7541.jpg?type=w966
















IMG_7532.jpg?type=w966








IMG_7544.jpg?type=w966







IMG_7548.jpg?type=w966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겨울나무와 노을(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