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가슴을 설레게 하는
성탄절이 다가온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캐럴송 들으면 기분이 좋다.
우리 가족 사는 동네
플러싱 주택가에도
귀여운 크리스마스 장식이 보인다.
성탄절에
기적이 일어나면 좋겠다.
마음을 어지럽게 하는
복잡한 일들이
사라지고
평화와 사랑과 축복 가득한 새해가 되면 좋겠다.
2021. 12. 20 월요일 늦은 오후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