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4일 크리스마스 캐럴송, 신난다

뉴욕 브라이언트 파크

by 김지수

2021. 12. 14 화요일



브라이언트 파크 크리스마스트리는 황금빛으로 반짝반짝 빛나고 기념사진을 찍는 곳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구입하기 좋은 뉴욕 브라이언트 파크 홀리데이 마켓은 손님들로 북적북적하다. 오랜만에 방문하니 날 환영하는 것인지 크리스마스 캐럴송을 부르고 있어 얼마나 좋은지. 하얀 아이스링크에서는 스케이트 타며 신난 사람들 보는 마음이 즐거운 구경꾼은 바로 나.


나 어릴 적 세상과 너무나 달라진 세상. 난 초등학교 시절 롤러스케이트만 타고 행복했는데. 추석날이나 설날에 새 옷을 사주면 좋아서 새 옷 입고 롤라 스케이트 타러 가서 넘어져 바지에 구멍이 나면 가슴이 쓸어내렸지.


아침에 아들과 함께 운동하고 새벽하늘 보고 맨해튼에 와서 책을 읽었다. 맨해튼 거리거리에서 캐럴송 들려오는 크리스마스 시즌 사람들 마음은 모두 즐거울까. 사람들 마음이 따뜻해지면 좋겠다.






뉴욕 브라이언트 파크 크리스마스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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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파란색 불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뉴욕 퀸즈 플러싱 새벽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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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일기 늦게 기록

12. 21 화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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