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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랩소디
뉴욕, 겨울에 핀 동백꽃(12/29)
by
김지수
Dec 30. 2021
한겨울에 피는
예쁜 동백꽃 보니
얼굴에 웃음꽃 피었다.
2021. 12. 29 수요일
동백 피는 날 - 도종환
허공에 진눈깨비 치는 날에도
동백꽃 붉게 피어 아름답구나
눈비 오는 저 하늘에 길이 없어도
길을 내어 돌아오는 새들 있으리니
살아 생전 뜻한 일 못다 이루고
그대 앞길 눈보라 가득하여도
동백 한 송이는 가슴에 품어 가시라
다시 올 꽃 한 송이 품어 가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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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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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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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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