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겨울 공원_플러싱(
아들과 함께 운동하러 가던 아침
칼바람이 불어
죽는 줄 알았는데
웅덩이에 고인
겨울비에 반사된 겨울나무가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웠다.
2022. 1. 3 월요일 아침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