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무와 낙엽과 빗물의 노래 (1/3)

뉴욕 겨울 공원_플러싱(

by 김지수




아들과 함께 운동하러 가던 아침

칼바람이 불어

죽는 줄 알았는데

웅덩이에 고인

겨울비에 반사된 겨울나무가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웠다.


2022. 1. 3 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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