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눈이 펑펑 내리니
오랜만에
대학 시절
좋아하던 아다모의 노래를 들어본다.
대학가 근처
카페에서 함께 이야기 나누던
지인은
무얼 하고 지낼까.
세월은 흘러가고...
2022. 1. 7 금요일 아침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