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하얀 눈 펑펑 내려
한 폭의 그림이 되었다.
펑펑 내리는
하얀 눈 속에서 산책하며
강아지처럼
신났다.
눈 내린 겨울 풍경으로
마음속에
예쁜 집을 지었다.
2022. 2. 13 일요일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