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장관이 펼쳐지는 새벽하늘
마법 같다.
어둠 속에서 솟아하는 해처럼
우리들도
아픔과 고통 속에서도
희망과 꿈과 사랑으로
아름다운 삶을 펼쳐가길 바라본다.
2022. 2. 16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