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부터 메트로폴리탄 뮤지엄(메트)이 뉴욕에 거주하지 않은 분에게 기부금 대신 입장료를 받고
브루클린 식물원도 토요일 정오 전까지 무료입장이라 좋았는데
조금 전 확인하니 토요일(정오 전)과 화요일 종일 무료입장 대신 금요일 오전 8-정오 사이 무료입장
프릭 컬렉션도 일요일 오전 11-오후 1시 사이 기부금 입장이었는데
수요일 오후 2-6시 기부 입장 시간으로 변경되니
어느 장소든 방문하기 전
관광객은 미리 웹사이트 접속해 입장 시간과 요금에 대해 확인하는 게 좋다.
주말 지하철 노선이 자주 변경되니
역시 확인해야 한다.
또한 변덕스러운 뉴욕 날씨라서 봄에 여행 올지라도 따뜻한 옷 가져오는 게 좋다.
만약을 위해서
뉴욕에 사는 뉴요커에게도 뉴욕이 항상 편한 도시가 아니다.
당연 관광객에게 불편할 테고
미리미리 정보 파악하고 이동하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