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카 펠러 센터에서 수요일 오후 1시 열린 특별 이벤트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김연아 선수를 떠올리며하얀 빙상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쇼를 감상했다.1년 6천만 명 이상 관광객이 찾는 뉴욕에 특별한 이벤트가 많이 열리고영화 같은 순간도 많다.
특별한 의상을 입고 출연해 더 눈에 띈 선수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