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귀 기울일 이야기가 있다
잊어버린 나를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만난 사람들.
대단한 지위나 화려한 성공담은 아니지만,
나의 일상과 맞닿은 그들만의 진솔한 이야기가 방황 중인 내 청춘에 위로를 건넨다.
같은 나이대를 살고 있는, 살아왔던 보통 사람들이 들려주는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었던 이야기.
어쩌면 나와 너, 우리 모두의 이야기 일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