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드가 재밋어서 브런치에 통 신경을 못쓰고 있다.
현생 쭈굴이 infp 세상 어딘가에 쓰임이 있을 거라는 믿음 하나로 버텨왔는데
드디어 올게 왔다는 느낌이다.
그래도 브런치를 버릴 수는 없다.
내 소중한 알알이 구슬들이 잠들어 있는 브런치 절대 못버리지.
infp는 물꼬를 터줄 사람을 만나야 한다.
그게 누군지 어디에 있든 반드시 찾아야 한다.
글을 쓰며 인생을 살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