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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김개똥
매일매일의 개똥같은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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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브라운
글로벌 컨설팅펌, 국내 대기업에서 전략 기획 마케팅을 담당한 25년차 직장인. 미국 MBA를 취득한 단기 유학파로 영어는 잘 못함. 조언은 잘하지만 막상 본인은 잘 못하는 훈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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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M코칭랩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커리어 코치이며, <내일,퇴사합니다>의 저자 홍제미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개발과 스트레스 상담(EAP), 퇴직자 재취업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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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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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kim
좋아하는 건 사회, 환경, 동물, 사람, 그리고 문화. 여성학과 문학, 사회를 공부합니다. 독일에서 박사과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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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기
굳이 용기를 내지 않아도 내게 주어진 것들을 사랑하고 누리며 살 수 있기를 꿈꾸며... - No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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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롬
부부 공무원 퇴사 후, 우리와 닮은 인생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아일랜드, 호주, 말레이시아, 폴란드를 거쳐 지금은 잠깐 한국에서 쉬고 있어요. 동갑내기 남편과의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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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영
홍콩에 사는 2인 1묘 가구. 공부가 적성에 잘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쩌다 보니 스트릿 출신 고영희님 모시고 홍콩에서 박사 공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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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새
92년생 낑긴세대 워킹맘. MZ세대, K-장녀, 대기업 회사원이면서 N잡러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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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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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박
소설 쓰는 회계사. 회계하고 감사하라 3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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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라만차
사랑하는 딸아이에게 인생의 등대가 되어주고 싶어 공부합니다. 성장, 공부, 그리고 기록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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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e
브런치에 길들여지지 않는 내 마음대로 작가, 시문학계의 뱅크시, 브런치계의 사파, 마약글 제조합니다. 멤버십료는 햇살에게, 비에게, 바람에게 대신 주세요. 글은 공기와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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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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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학
스타트업 창업과 엑싯 경험이 있고, 다양한 조직과 OKR, 조직문화, 리더십 워크숍 및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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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
행복에 관심이 많은 사람. 끄적끄적 하면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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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다지
모두에게 인정받는 특별한 존재가 되지 못해 나를 미워했습니다. 보통의 나라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아끼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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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정
프리랜서라는 이름의 고정직장 노동자. 이제는 하고 싶은 말도 별로 없으니 글이라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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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열
안녕하세요 정신과의사 정우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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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pa
AI engineer @MS, mom of 2 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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