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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2024년 3월, 47살에 책방을 차렸습니다. 12년 차 주부이면서 3남매의 엄마이기도 하고요. 일상에서 반짝이는 순간을 건져올리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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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에세이작가, 그림책테라피스트, 캘리테라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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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주 비올라
김혜주 비올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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