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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경 식물인문학자 라이프리디자이너
8년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10년간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생존 원리를 인간 삶에 적용, 식물인문학 기반 라이프 리디자인을 통해 회복탄력성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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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은
대화 산문집 <궁금한 건 당신> (안온북스, 2023) 저자 / 비디오편의점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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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2024년 3월, 47살에 책방을 차렸습니다. 12년 차 주부이면서 3남매의 엄마이기도 하고요. 일상에서 반짝이는 순간을 건져올리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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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주 비올라
김혜주 비올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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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에세이작가, 그림책테라피스트, 캘리테라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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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독서
사람과 책을 잇는 사회적기업 행복한아침독서가 발간한 정기간행물인 <월간그림책>, <월간아침독서>, <동네책방동네도서관>에 게재된 기사 소개. 동네책방 행복한책방의 큐레이션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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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희
옛이야기를 제 학문의 화두로 삼아서,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 문학과 다매체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옛이야기와 어린이책⟫과 ⟪옛이야기 공부법⟫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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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바로앉는여자
영등포구 후미진 곳에서 작은 그림책방을 운영하고 있어요. 그림책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때때로 아이들과의 시간도 갖고요.이야기를 좋아하고 커피를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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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은
그림책 서평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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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숙
‘그림책은 힘이 세다' ‘도서관에 간 외계인’ '등을 썼다. 지금은 기획자로 작가로 뒹굴뒹굴 책만 읽으며 사는 삶을 꿈꾼다. 실험하는 도서관 별짓 관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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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
누군가의 말려올라간 옷, 헝클어진 신발을 정리해주는 손길 같은 사소한 따뜻함을 좋아합니다. 브루클린에서 책을 번역하며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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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X
아이에게 좋은 책을 보여주고 싶어 엄마가 만든 서비스. 주제가 있는 연령대별 그림책 정기배송. 모든 이의 자기다움과 다양성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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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emi
그림책 작가면서 그림책 연구하는 서연이 에미입니다.홍익대 졸업.서울시립대 일러스트 대학원졸업.전 한디원 교수신촌 한겨레 아카데미에서 <그림책 연출론>강의<파란자전거>,<책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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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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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책방
지역에서 살며 일한다는 건 누군가를 늘 기다리는 거라 오래 기다리는 일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드물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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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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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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