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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티스
학생들의 상처 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있습니다. 학생의 성향과 심리, 인지 능력,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공부를 힘들어 하는 원인을 찾는 최초의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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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급자족
어떻게 소개할지 더 생각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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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희
아이가 셋 4인가족 가장으로 먹고 사는 일에 매진합니다. 가슴이 하는 소리를 잘 듣고 마음이 내키는 일을 좋아합니다. 똑똑하게 살기보다 따뜻하게 살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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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ji Forrest Lee
제주에서 자랐습니다. 더 자유로운 삶을 위해 질문을 던지는 일, 실험하는 일, 함께 그렇게 살도록 서로 돕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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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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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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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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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직접 경험하여 겪은 솔직한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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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Lyn
회사생활이 크게 힘들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던 내게 어느날 번아웃이 찾아왔다. 늘 스스로에 관심을 기울였건만 놀랍게도 나는 나를 잘 모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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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베짱이
발달 장애인의 아빠, 비건 지향인, 매일 글쓰는 자, 매일 책읽는 자, 공복감을 즐기고 싶은 자, 너무 애쓰지 않기 위해 애쓰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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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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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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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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