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월드컵 조별예선 1차전(우르과이)

라이프로그

by 스티븐


1차전(우루과이전)


한 줄 총평: 우리나라 축구실력 좋아졌다


* 매번 우리를 농락하던 녀석들에게 대등한 실력이었다.


* 전방압박에서 물러서지 않는 우리팀이 자랑스러웠다.


* 이강인은 벤투감독의 알려지지 않은 히든카드였구나. 신의한수. 들어가자마자 패스 한 번에 입증


* 실전 경기에 많이 뛰지 못했던 선수는 드러난다. 행운은 연습된 자에게 온다는 것.


* 젊은 내게 나이든 나는 이기기 어렵다. 수아레스가 이젠 뛰질 못하더라.


* 너무 점잖은 심판도 문제다. 어느 경기에나, 인생에나, 조직에나.


* 공은 둥굴다. 인생도 그렇듯이. 항상 한 쪽으로만 구르지 않는다.


* 리더의 투혼은 팀을 움직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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