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1차전(우루과이전)
한 줄 총평: 우리나라 축구실력 좋아졌다
* 매번 우리를 농락하던 녀석들에게 대등한 실력이었다.
* 전방압박에서 물러서지 않는 우리팀이 자랑스러웠다.
* 이강인은 벤투감독의 알려지지 않은 히든카드였구나. 신의한수. 들어가자마자 패스 한 번에 입증
* 실전 경기에 많이 뛰지 못했던 선수는 드러난다. 행운은 연습된 자에게 온다는 것.
* 젊은 내게 나이든 나는 이기기 어렵다. 수아레스가 이젠 뛰질 못하더라.
* 너무 점잖은 심판도 문제다. 어느 경기에나, 인생에나, 조직에나.
* 공은 둥굴다. 인생도 그렇듯이. 항상 한 쪽으로만 구르지 않는다.
* 리더의 투혼은 팀을 움직이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