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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
30대 프리랜서이자 신혼의 생활을 씁니다. 둘이 사는 집의 온도와 집에서 일하는 사람의 하루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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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믈리에 릴리
그림책을 통해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북믈리에 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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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자
브런치 작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다. 한 줄이라도 좋다. 읽어 주는 분의 삶에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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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조용한 삶속에서 행복을 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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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필
삶과 죽음이 함께하듯, 절필에서 집필해보려 합니다. 이 공간의 모든 글은 작가의 소중한 저작물이며, 무단 도용 및 2차 가공을 엄격히 금하며,집필 중인 도서의 일부임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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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으니
평생 엄마로만 살지 않고 책을 읽고 글을 쓰며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아가는 특별해지는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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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a
"말이 되지 못한 마음을 글로 쌓습니다. 기억과 계절, 감정의 결을 따라 걷는 이야기꾼. 햇살 아래 조용히 피어난 문장을 사랑합니다." 주말은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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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꽃밭 가꾸듯 글을 씁니다. 재미있는 글,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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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비
SF만화를 그리기 위해 글과 그림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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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표류기
생각과 행동에 대한 개인적 고찰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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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림
마음을 헤아리는 사람, 아림입니다.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엄마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나'의 숨결을 기록합니다. 조각난 일상을 헤아려 다정한 문장으로 엮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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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민 작가
스트릿출신 글쟁이. 넓은 스펙트럼을 지향하는 이단아. 평론과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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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훈 Kai H
글로벌 기업에서 33년을 일했고 이제 산책, 번역,글쓰기로 하루를 채웁니다. 『영어일기』는 잘 팔렸고, 『영어가 제일 쉬웠어요』는 추천도서가 되었습니다. 아저씨의 반전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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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파
16년을 회사에서 보낸 직장인입니다. 올해는 잠시 멈추고, 9살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육아휴직을 선택했습니다. 1년간 아이의 성장과 저 자신에 대한 고민을 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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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마루
감성마루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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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번뇌를 철학으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낡은 잣대에 짓눌린 삶을 통쾌한 유희와 해방의 공간으로 바꾸는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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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옥
성찰하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영화의 텍스트속에서 심리학적 상징을 찾고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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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물과 불이 만나는 지점을 향해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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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책 읽고 글쓰기'가 사람을 구한다는 사실에 100% 공감하고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에 글을 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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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치
사학과 졸업, 한국어문회 한자 2급 취득. 한국사 2급. 경험을 통해 얻게 된 것을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gimkkachi12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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