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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니
장하니의 브런치입니다. 자살유가족이자 우울증 환자로 살아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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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의 나무
13년차 기자. 삶의 원동력은 사랑이다. 가장 사랑하는 할머니와 최근 사별했다. 가까스로 일과를 마친 뒤 죽음과 상실, 슬픔과 위로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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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민
홍종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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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네
서른한 살, 조금 이른 나이에 사별을 경험했습니다. 누구나 언젠가는 경험할 사별이라는 사건을 담담히 기록하며 이겨내고 싶습니다. 글로 많은 이들을 보듬고 그들과 연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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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통증과 감정을 연구하는 의사입니다. 삶의 고통 속에서 마음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자, 이곳에 글을 씁니다. 당신의 하루에 조용한 쉼이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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