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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oo
1만 권의 책 읽기. 타인을 돕기. 글쓰기 가르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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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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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I
지금 여기의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쓰면서 일상을 깁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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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유
책 못지 않게 영화와 여행을 사랑하며, 일상에서의 낭만을 꿈꾸는 평범한 도서관사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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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
호두살롱. 뭐든 만듭니다. @instagram : hodu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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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Me
JayM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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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elsilvere
미학 공부 중 미국에 정착하여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예전, 시니컬한 글과는 다른 명랑하고 밝은 날이 계속되어 요즘은 글을 쓰기가 쉽지 않습니다. 삶이란 이리도 예측하기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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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지
作 : 짓다, 만들다, 창작하다, 행하다, 일어나다. 하고싶은 것을 알고, 가까이 하고, 누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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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당당
애플당당의 브런치입니다. instagram/apple_dangdang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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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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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네모토끼 이야기를 썼습니다. 이제는 재채기처럼 나오는 글을 올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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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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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정
사람 이야기에 마음이 갑니다. 그래서 영화와 소설을 좋아합니다. 인도에서 3년간 NGO 일을 하며 사랑하고 사랑받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좋아하는 단어는 '연결'과 '공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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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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