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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
인생은 음표처럼 각자의 높낮이가 있기에 그것들이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룰 때 비로소 삶의 예술로 승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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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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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 별
삶을 자산으로 바꾸는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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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헌주
시인/ 인문학 강사/ 청소년 행복 테라피스트. 고전, 인문, 철학, 청소년과 관련한 에세이와 시를 쓰고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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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ine
글이 주는 치유와 위안의 힘을 믿습니다. 시,소설,에세이를 씁니다. 사색을 즐깁니다. <자작시&짧은글> https://www.instagram.com/writer_joy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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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준
산을 넘으면 신비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는 유년의 생각을 지금도 가지고 있고, 오늘도 하늘 가득한 꽃을 만나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꿈을 꾼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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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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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낙타
떠난 이들을 그리워 하며 '다시 쓰는 부고(訃告)'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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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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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김정
재밌고 즐겁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글 자체도 그렇게 읽히기를 바라는 거죠. 참고로 여기 글은 좀더 긴 글을 쓰기 위한 여정의 일환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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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경영학자
화가가 된 경영학 교수 정창영의 브런치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34년 동안 재직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과 그림을 보다 많은 친구들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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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수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는 김헌수 입니다. 낮고 약한것들을 섬세하고 극진하게 바라보고 싶구요. 간결한 문장과 일상의 이야기, 사물과 식물이 건네는 위로를 함께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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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꿀떡
ADHD를 앓고 있는 9살짜리 아들과 빈털터리 36살 싱글맘의 서울에서 최저빈곤층으로 살아남기?! 시리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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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눈
우리가 겪었던, 있을 법한 사랑 이야기를 씁니다. 누군가에겐 추억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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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Sunn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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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강사와 교사 사이 그 어디쯤에, 선생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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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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