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 잔에 작은 귤 두 개.
어제 365g에 달하는 소고기와 머슴밥을 먹고, 24시간 만에 처음 먹은 음식이다.
아직도 배가 불러 뭘 해야 소화를 시킬 수 있을지 고민 중이다.
오늘은 김밥과 떡볶이, 만두로 분식 스페셜을 차려 먹을 계획이었는데, 글렀다.
먹방 따라 하다 말 그대로 배 터지게 생겼다.
까불지 말아야지.
여행하고 요리하고 사진찍고 글쓰는 전직 여행기자. 현재 런던에서 거주 중이며, 런던의 일상을 브이로그로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