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침내!
런던에 진짜 여름이 오려고 하는 것 같다.
내일 최고기온이 21도까지 오른단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최애 음식 몇 가지 중 카프레제 샐러드를 만들었다.
아.... 이탈리아 가고파...!